● 이별의 나무, 끊어진 인연을 되찾는 방법

 안녕하세요 현재 400명 이상 의 사주 팔자를 하고 있다 사주 전문가 그룹 사주나루입니다

특히 연인과 헤어질 위기를 극복하고 싶다면 집중하세요.

아무리 자주 싸워도 헤어진다 마음이 없으면 다시 만나게 됩니다. 반대로 상대에 대한 애정이 식으면 사소한 말다툼도 크게 번지고 갈등을 부르기 쉽습니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는 시점에는 서로 좋아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요. 하지만 헤어질 때는 한쪽만 마음이 비뚤어져도 얼마든지 헤어질 수 있어요. 또 헤어질 만큼 심각한 것은 아닌데 헤어지면 사주팔자로 이별의 수를 따져봐야 합니다. 나에게 이별의 기회가 없어도, 상대방에게 이별의 기회가 생긴다면 헤어짐도 하니까요.

사주에서 쌍방의 궁합을 보면 성격적인 부분이 나오고, 이 성격에 따라 어긋나는 부분도 보입니다. 가령 저의 성격은 솔직하고 자유 분방하지만 상대는 민감하고 까다로운 측면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서로 좋은 상황에서는 큰 문제없이 만남을 지속해요. 하지만기분나쁘거나마음에안드는행동을하면깨지기쉽거든요. 사주 가운데서 삼재가 시작되거나 삼재를 지나는 시기는 아무 일 없이 부정적으로 보여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어려워 정해진 이별수 시기를 넘기 힘듭니다.

하지만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해서, 시기가 좋지 않다고 해서 모두가 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주팔자로 헤어질 가능성이 높은 이별수 시기만 미리 알면 더 조심할 수 있어요. 서로 노력을 통해 감정싸움을 피하고 헤어지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니까요. 뭐든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사주 팔자는 결국 미래에 있을 나쁜 일을 막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주에서 다른 운처럼 이별의 운을 보는 것도 이와 비슷해요.

애당초 헤어질 마음이 없다면 헤어질 시기를 서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주나루에서상담받았던분중에헤어질위기를넘긴분이계셨습니다. 앞으로의 이별의 수를 언젠가 알았기 때문에 연애 상대를 더 배려해 주고, 트러블도 잘 남길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별수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은 반 맞고 반은 다릅니다. 어차피 헤어질 운에 이 사람과는 끝장이야라는 마음과 지금 헤어질 시간이 있으니 더 조심하자고 마음먹은 것은 연애의 결과가 극과 극으로 갈릴 것입니다. 제목에서 언급된 끊어진 인연을 되찾는 방법이란 사실 아슬아슬하게 끊어지는 뻔한 인연을 되찾기 위해 이별의 수를 알고 노력한 분들을 말합니다.

사주날과의상담에서이별의기회를보신분은이별이루어질가능성이높을때를미리인지하신겁니다. 이별의 수에도 100%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별의 수는 이 시기에 절대적으로 헤어진다는 운명론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런 사실만 인지해도 연애는 훨씬 쉬워져요. 내사주와상대방사주를넣어궁합을보는것도결국은미래에도이사람과잘되고싶다는희망이담겨있기때문입니다. 즉이별의수는헤어지기위해서보는것이아니라이별의위기를넘기기위해서보는것입니다.

다음은 사주를 통해 이별의 수모를 본 내담자의 후기입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궁합만 보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헤어짐물도 같이 본 제 담자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궁합도 안보도 4살 차이라고 했는데 저는 궁금해서 궁합을 보게 되었어요.서로 성격이 다르다는 걸 알고 잘 맞는 케이스였고 사주팔자 때는 별 문제없이 잘 어울렸어요. 그래서 안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믿지 말고 좋은 말만 듣자! 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양가 부모님께는 인사도 드리고 결혼계획을 세우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남자답고, 리더쉽있고, 너글너글하고, 똑똑하지만, 궁합은 형의 운수에 좋은 말뿐이었습니다. 나는 소심하며 나오는 게 싫어서 좀 어리버리하는 면도 있다…라는 곳에서 대폭소했어요. 단지 성격은 비슷했다고 생각하면 좋고 성격은 저렇지만 남자 분이 여자 분에게 휘둘리는 상태라고.(형이 나를 좋아하는 것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이별 수는 아예 없는 줄 알았어요 1년 넘게 만나서 심하게 싸운 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헤어진 적도 없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결혼시기를 헤어지고 물이 들어오던 시기라고 했어요. 궁합 보면서 오빠랑 결혼한다는 말은 일부러 안 했는데… 결혼 계획 있냐고 준비하면서 크게 다투게 될 수도 있어요 의견 차이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헤어지자는 얘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 특히 더 조심해야… 헤어짐 물이 들어와도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라 크게 오는 거라고 겁을 먹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내가 져주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아니면 정말 거기서 끝이에요

그때는 그렇게 지나갔어요. 궁합과 이별이야기를 본것도 까맣게 잊어버릴만큼 시간이 흘러 버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 준비를 하면서 집을 구하는 문제로 크게 싸웠어요. 저는 지금 있는 돈으로 작은 집을 빌리자고 했고 형은 대출을 받아 첫번째 집이 좋은 곳으로 가자고 했거든요.. 경제 관념이 전혀 달랐던 것 같아요. 사정이 뻔한데 돈을 빌리는 것은 무리라고 아무리 설득해도, 지금 신혼부부의 대출 조건이 너무 좋아서 대출을 받지 않으면 처음부터 손해라고… 그래서 이렇게 말을 안 듣는다면 결혼이 없던 것으로 하자는 얘기까지 나왔네요.;;;

그날 밤, 오빠랑 엄청 싸워서 울고 있었는데 선생님 말씀이 스쳐지나갔어요. 이런 의견 차이 때문에 싸우게 되겠죠. 정말 결혼은 현실이었어요. 하지만 헤어질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헤어지는게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서 제가 먼저 오빠에게 연락했습니다… 오빠 말대로 하겠대. 그렇게 말했더니 누그러지더라구요.

자기 말이 맞다고 한번만 믿어달라면서요. 살짝 제 생각을 얘기하면서 정말 이게 아니냐고 하니까 단호하게 그러고 싶지 않다고 자기 의견을 말하더군요. 그래서 오빠 말대로 하고 잘 풀었습니다 이렇게 넘겨줘야지 정말 헤어질까 봐… 집 문제 빼고는 별게 없어요. 말로 잘 풀렸고 다른 것도 오빠 마음대로 내버려두고 있어요. 싸워봤자 이득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후후후 그래도 그 시사전에 보고 나름대로 위기였던것도 잘 넘겼네요(웃음) 집은 구했고, 코로나 때문에 결혼은 미뤄졌지만 그래도 오빠랑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덕분에 이별 수도 큰 문제 없이 여러 가지 지나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