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을 받는 방법까지 Ato Z 모세기관지염의 원인·증상·치료 방법에서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의 보험

바로 우리 아라보 박지영 팀장님이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초긴장 상태로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을 검토하고 있는 현재

임신 중 산모나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더 걱정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가 만 2살이기 때문에

초긴장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다음 주는 9월이 시작됩니다.

가을이 다가오니까

환절기 질병과 감기 예방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작년 겨울을 돌이켜보면

우리 아이가 모세기관지염으로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분은 예방하고

만약 의사가 진단을 했다면

치료 방법과 병원비 보장 받는 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모세기관지염이란

일반적으로 급성 바이러스성 모세기관지염을 말하며,

기관지의 가장 끝에서 일어나는 염증으로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3세 이하에서 주로 발생하며,

2세 이하부터 80% 정도,

1세 이하부터 2% 정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진행속도가 빨라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내경이 짧기 때문인데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점막이 붓고 가래가 생기는 등의 염증이 생겨

모세기관지 내부가 막히면서

내부 공기의 흐름 저항도 커져

아기가 숨쉬기가 힘들어요.

초기와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초기에는 미열을 동반한 맑은 콧물이나

재채기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요.

2~3일 경과 후 기침이 심해지고

주요 증상인 쌕쌕거리는 소리와 함께

숨 쉴 때 아이가 힘들어하고

평소보다 콧구멍을 더 심하게 까거나

가슴 아래쪽 갈비뼈 사이 또는 목 아래쪽이

숨을 쉴 때마다 쭉쭉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은 대개 1~2주 정도 지속되지만

경과 중에 중이염이나 합병증을 동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2% 이하의 어린이는 입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증세가 악화될 수 있어요.

<영유아의 주요 증상>

수유 곤란

나르콜렙시

코를 발름거리고 있다.

심각한 흉곽 후퇴

청색증

왜 이렇게 급성으로 갈 수 있는 기관지염이

아이에게 발생한 것인가

답답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곧잘 감기인 줄 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나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설사나 구토를 하면서 생겨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2차 합병증으로 모세 기관지염이 나타납니다

한편 RSV라 불리는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는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이 발생합니다.

영유아가 RSV에 감염되면

면역이 강할 경우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이지만

면역이 약한 경우는 모세기관지염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주로 늦가을부터 봄에 걸쳐 많이 발생하며,

어린이집, 키즈카페 또는 문화센터 등

여러 영유아가 모여 있을 때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애는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 다니는건 아닌데

전염이 돼서

슈퍼나 엘리베이터에서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료는 감염보다는 증상에 초점을 두지만

감염은 자연히 낫지만

합병증일 경우

증상 자체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증상에 근거하여 청진이나 엑스레이 사진을 통해

진단과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되거나

약물 치료만으로는 단시간 내에 치료를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단, 아이가 먹는 양이 줄어

소변 양이 줄어들거나 대변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관찰하거나 병원으로 오세요.

호흡 증상을 잘 보고, 수분 보충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증상이 계속 악화되는 경우

보조호흡기치료도필요하대요.

우리 애는

한 3주 동안 병원 근처 의원 찾아다녔는데

감기라는 것만으로 그냥 감기약과

가래를 제거하는 진해거담제를 처방받고,

3주가 지나도 증상이 낫지 않고

기침을 할 때마다 흉부가 크게 반응하여

등에서 쉿쉿 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어요.

그냥 감기로만 치료하면 안 될 것 같아

대학병원으로 옮기면

단번에 모세기관지염으로 진단하고

폐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동네 소아과 선생님이 원망스러웠는데

하루만에 급속도로 진행된다고 해서

일단 치료가 우선이었어요

대학병원에서 보조호흡기인 오*론 네블라이저를

구입해서 집에서도 자주 쓰라는 처방을

갓 돌이 지난 아이들에게 보조호흡기를

가만히 앉아서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은 정말 곤궁했습니다.

아기 자고 있을 때 하라고 하는데

뒹굴뒹굴 하다가 뭐가 닿으면 잠이 깨서 못 했어요

그래도 온갖 방법을 다 써서

하루 2~3번 정도 사용하니까

출렁거리는 소리가 가라앉고

다행히 면역이 좋은 편이라 2주 안에

뚝 떨어진 거예요.~~

근데 저희 아이들보다 어린 영유아의 경우

링거를 맞고 항생제를 투약하거나

기관지 확장제를 투약하여야 하나,

약이 잘 안 맞는 경우

신생아가 떨어서 힘들어한다니까

부모입장에서는정말힘든순간입니다.

입원이 아닌 통원 치료의 경우,

항상 집에 습도를 60% 정도 유지해 주고

손바닥을 오므리고

등을 토닥이는 게 좋대요

열체크와 변체크에 주의하고

아이가 축 늘어지지 않았는지 체크해 주세요.

어디의 어느 상황이든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가 면역이 강해야

감기만으로 견딜 수 있어요.

요즘 심한 코로나로 인해

아이가 열이 나거나 하면

병원 방문조차 여의치 않으니깐

평소 위생관리, 청결한 환경에 주의하고

아이에게 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

음식 위주로 먹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우리 아이가

모세기관지염에 걸렸다면

굉장히 당황스럽고 걱정되시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입원하지 않고

통원 치료만으로도 잘 치료되고 있는데

나이가 어릴수록 진행속도가 빠르고

합병증으로 폐렴 등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입원하기도 해요.

통원이든 입원이든

병원비는 당연히 실손의료비 보험에서

지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원했을 때는

최대한 5천만원 안에서

통원했을 때는

하루당 최대한 25만원 이내에서

공제금과 자기부담금 중 큰 금액을 제외하고

보장됩니다.

통원 외래 비용은 국가의 보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청구금액 이하로 나오더라구요.

또 만약에 입원했다고 하면

태아, 어린이 보험에 가입해 두었다

질병 입원일당으로 보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경우

100% 지급이 아닌 실비만으로는

보장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대개는 출생 후의 아이가

새로 가입하는 경우는
기존 치료 이력 및 면역 상태
영유아의 발달상태 등을 확인하고
병 입원 일당을 포함한 입원 일당을
추천은 안 해드릴게요
태아 보험에서는 필수로 가입을 하게 되는 것이군요.
요즘 고객님들 중에
태아와 2세 남아의 실제 설계안을
위를 보여드렸어요.
상담을 통해 가입한도를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범위 내에서 준비하세요.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는 영유아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보장 준비하시고
●병원비나 치료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와 부모가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진정한 설계사를 찾는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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