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뽑고 셀프포트 앨범 제작! 사진앨범 만들기, 여행

 

나의 오랜 취미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인화하기! 그동안 일회용 카메라 필름카메라로 여행사진을 찍으면서 뽑아서 모아둔 사진들이 많은데 집을 정리하니 사진이 많아 정리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더니 사진앨범을 샀습니다. 요즘은 사진을 인화하기보다는 현상 스캔을 해서 파일로 저장해 두는 편이 많은데, 잘 나온 사진은 웬일인지 인화를 해서 포토앨범에 넣어두는 편이 좋아요 🙂

첫 번째는 파일로 포토앨범 만들까? 고민을 했는데 옛날 감성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저는 이렇게 사진앨범 속에 잘 나온 사진들을 모아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심지어 4X6사이즈의 사진 160장을 보관할 수 있는 사진앨범이라서 보통 포토앨범을 제작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써서 많은 사진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를 보는데 한혜진 씨가 어렸을 때 사진을 따로 다시 정리하는 걸 보고 저도 집에 있는 제 어릴 적 사진들을 모아서 저를 위한 포토앨범 제작을 해보고 싶어서 두 가지 색으로 샀어요.하나는 베이지색 하나는 보라색으로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죠?위의 이미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케이스도 있으므로 더러워지거나 시간이 지나 더러워지거나 하는 걱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색이 진짜 많았는데 이 두 가지 색을 고른 건 너무 만족! 두 포토앨범에 적힌 글씨 색깔이 같아서 같이 꽂아놓으면 더 예뻐요.사진앨범 커버는 무광재질에 파스텔톤 색상이어서 케이스가 없으면 더러워질 줄 알았는데 커버가 있어서 오래 보관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재질이 느껴지시나요?보라색은 연한 파스텔컬러이고, 베이지색은 아이보리보다 회색 톤에 가까운 베이지색입니다.이외에도 밍크블루와 네이비 색상도 너무 예뻐서 고급으로 사고 싶었지만 160장을 채울 사진이 없을 것 같아 주문하지 않았어요.이번에 부모님 댁의 사진을 정리할 때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것 말고도 글씨 쓸 수 있는 긴 앨범도 있지만, 그것도 고민입니다. 아이가 있는 엄마가 쓰기 편해 보이던데요!

곧 친구가 출산하는데 출산 축하 선물로 좋을 것 같네요! 육아앨범은 아직 잘 쓰고 있지~ 또 아이들 사진은 정말 많이 찍잖아요~ 그런데 일일이 포토앨범을 제작하는 것도 사진이 많고 귀찮아서 관리도 안 된다는 친구 말을 듣고 앨범 선물이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 사진앨범은 아래 사진처럼 가운데 종이 끼울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사이즈가 A4 사이즈와 비슷합니다.

저도 여행사진이 많아서 프린트해서 이렇게 글씨를 쓸 수 있는 포토앨범을 만들어서 추억을 적어둘까 했는데 작은 사진앨범 사이즈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색디자인도 다 제 스타일이라 그냥 미니사진앨범만 샀어요.

그러면 저의 셀프 포토앨범 첫 앨범을 자세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총 160장의 인화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앨범입니다. 예전에는 필름을 벗기면 그 안에 끈적끈적한 판이 있는데 거기에 사진을 넣고 다시 필름을 닫는 방식이었어요. 이 포토앨범은 옆으로 누워서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사진이 끈적끈적 달라붙는 일이 없는 것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튼튼하고, 사진이 원활하게 들어가 필름이 찢어지는 일도 거의 없었어요. 물론 힘으로 찢으면 당연히 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잘 관리하면 이 상태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가격에 대한 퀄리티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보통 포토앨범을 제작하면 비용도 장난 아닌데, 사진은 몇 장 안 들어가잖아요.하나하나 다 꾸며야 하고… 전 그게 싫어요. 그러면 또 만들고 또 만들고… 한두 번 하다 보니까 안 하게 돼서 좋은 사진만 골라서 모아놓으려고 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하하 안에 귀엽게 그려진 꽃그림도 아주 내 스타일이에요.(왜 사진앨범을 이렇게 귀엽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택배를 받자마자 셀프포토앨범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최근에 코로나가 일어난 후에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지난주에도 집에 남은 필름 사진을 찍으려고 집 앞을 산책하면서 남은 필름 사진을 다 찍었거든요.흐흐흐 이것도 다음주에 인화해서 앨범에 넣을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저 혼자 해외여행인 베트남 여행의 인화사진부터, 신혼여행으로 간 것을 전부 모아서 셀프 포토앨범 제작을 시작했는데요:) 제 베트남 사진이랑 필름이랑 같이 찍으니까 너무 좋아요~ 이런 거 하려고 여행 사진을 그렇게 찍은 것 같아요!

뽑은 사진을 옆에 쏙 넣으면 쉽게 들어가요! 두 손으로 안 해도 들어갈 정도로 쉽게 넣을 수 있어서 관리가 편할 것 같아요. 무이네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이렇게 집에서 랜선 여행을 하니까 해외 여행을 가고 싶네요.ㅠㅠ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돼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크로

사진을 뽑아서 셀프 포토앨범을 만들 수 있는 자세한 이미지는 영상을 통해 참고해보세요:) 여러분도 집게와 심심할 때 이렇게 포토앨범을 셀프로 제작해보세요. 생각보다 재밌어서 뿌듯했어요!

제가 구입한 사진, 앨범 구입처를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드립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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