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다디 브이아치 신나게 AR게임 GOGO

 

지금 두 달 차죠? 와, 정말 하루 종일 아이들과 함께 있는 거예요 예전처럼 밖에 나가는 것도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그렇다고 해서 키즈카페 등에 데리고 가는 것은 더욱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뭔가 실내와 가까운 놀이터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면서 AR 게임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인기 있던 종류인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고 해서 갑자기 관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결국 준비했습니다 스칸디다디 V아쳐입니다.

튼튼한 상자 안에는 스칸디다 디V아쳐의 본품과 설명서의 간단한 구성으로 들어있습니다. 이 설명서에는 AR 게임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QR 코드와 조작 방법 등이 적혀 있으니 이용 전에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있는 QR코드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AR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9종류의 게임이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진행되는 게임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확인하신 후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저는 큰 용 잡는 것과 그 아래 야생동물 사냥 두 가지를 설치했어요.

브이아처의 본품에 대한 설명은 상자에 적혀있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아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고 스킨 버튼 2개와 전원 버튼, 그리고 휴대전화를 고정할 수 있는 홀더와 잡아당기면서 실제로 시위를 잡는 듯한 현실감을 주는 시위까지 우리가 흔히 보았던 활의 모습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집에서 AAA 크기의 건전지도 넣어 주시고 페어링도 완료, AR 게임도 설치했다고 생각하자 바로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스칸디다디브이어쳐(스칸디다디브이어쳐), 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실제로, 데모를 당기거나 당기는 행위를 계속하면서, 자리를 움직이면서 해야하기 때문에, 적당히 운동도 됩니다. 11살 맏아들은 물론 올해 7살이 된 지느러미까지 신나게 용을 잡겠다며 뛰어다녔죠. 활을 얼마나 세게 당기느냐에 따라 화살이 날아가는 정도도 달라져요. 항상화면에서2D,3D로움직이는캐릭터를조정만하고직접움직이면서하면너무재밌어보였어요.

단도직입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직접 영상으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위쪽으로는 플레이 화면 아래쪽으로는 고양이가 직접 스칸디다디 V아처를 들고 AR게임 하는 모습을 매치시켜보았습니다. 완전히 매치가 되진 않지만 이렇게 방향전환을 하게 되면 스마트폰 내부에서도 화면전환이 이루어지고, 현을 얼마나 세게 잡아당겨 쏘느냐에 따라서 화살이 날아가는 정도가 달라지고 집중해서 할수록 재미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저도 직접 해봤는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정도로 좋더라고요.
이렇게 스칸디다디 V아처를 실제로 쓰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요즘처럼 지루한 일상이 반복될 때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내일도 저번 놀이터 가서 같이 하기로 약속했거든요
이제품이궁금하시다면 이곳으로가보세요 https://bi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