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행정사시험, 1차 5월 16일·2차 9월 26일 시행 .

안녕하세요. 이기자 입니다.오늘은 이번­년도 행정사시험 시험일정 및 선발인원 등에 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반 국민이 행정사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던 해는 2013년부터 입니다.​그동안은 공무원 퇴직자들만이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2013년부터 일반인이 행정사시험에 도전하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그 인원은 300명 내외였습니다.​2020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고한 제8회 행정사시험 시행공고에 따르면, 선발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300명으로 결정됐습니다.​분야별로는 일반행정사가 257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술행정사 3명, 외국어번역 행정사 40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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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험일정은 원서접수를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합니다. 여기저 어? 왜 원서접수 기간이 짧아졌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그건 바로 국가전문자격시험 신분확인 및 전자(통신)기기 관리 및 운영 변경 등으로 인하여 지난해 10일에세 올­해 5일로 단축된 것입니다.​따라서 올­해 행정사시험에 응시하려는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또 시험일정은 1차 시험을 5월 16일 시행합니다. 1차 시험은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제주 등 7개 지역에서 시험이 실시됩니다.​반면 2차 시험은 서울과 부산 2개 도시에서만 시험이 치러집니다. 지방에 있는 수험생들에 좀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잠시 드는군요. 2차 시험은 9월 26일에 치러집니다.​이밖에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겠습니다^^​#행정사 #행정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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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57명, 기술 3명, 외국어번역 40명…원서접수 4월 13~17일, 1차 시험 5월 16일​기사출처 : 고시위크​이번년도 제8회 행정사시험 시행계획이 지난 17일 발표된 가운데, 최소선발예정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인원으로 확정됐다. ​2020년­ 행정사시험 최소선발예정인원은 ▲일반행정사 257명 ▲기술행정사 3명 ▲외국어번역행정사 40명 등 전체 300명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시험면제자는 3월 23일~4월 3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외국어번역행정사의 외국어능력검정시험 성적표는 7월 6~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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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1회부터 2019년까지 행정사시험 지원자 수를 보면 ▶2013년 제1회 11,712명 ▶2014년 제2회 3,560명 ▶2015년 제3회 2,887명 ▶2016년 제4회 2,704명 ▶2017년 제5회 2,574명 ▶2018년 제6회 2,941명 ▶2019년 제7회 3,352명으로 2014년을 기점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해 3천 명 선을 회복했다. ​행정사시험 과목은 1차 시험의 경우 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개론을 치른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 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모든 과목의 점수가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의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사람으로 결정된다.​행정사시험 2차 시험은 1교시 민법(계약)·행정절차론(행정절차법 포함), 2교시 사무관리론과 선택과목이 치러진다.​

​선택과목은 일반행정사의 경우 행정사실무법(행정심판사례, 비송사건절차법)을, 기술행정사는 해사실무법(선박안전법, 해운법, 해사안전법, 해양사고의 조사 및 심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시험 일정은 1차 시험을 5월 16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제주에서 실시하고 6월 17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이어 7월 6일부터 10일까지 2차 시험 원서접수를 진행, 2차 시험은 9월 26일 서울과 부산에서만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11월 25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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