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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알라딘 보러 가자고 해서 정언니한테 포디… 포디는 처음이라 설레지만 신경 안쓰고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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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영회 보러 가는 날 4D 리뷰도 보여줬는데 설레서 혼자 알라딘 노래 찾아서 듣고 있어.

언니 일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DCC 마침 거실 가구 페어? 그런데 이주 후에는 국방산업페어가 열린다.내가 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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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쟈쵸루에 타고 언니와 진로 고민하면서 CGV대전에.가기전에 간단히 밥을 먹으려고 지하어묵집에 갔는데, 남편이 없어서 세이백화점 신관에 가서 풍국면비빔국수, 꼬막해초비빔밥을 먹었던 면이 제일 맛있는 온도 40도. 잊지마.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알라딘을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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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표시 전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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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진 보면서 입을 틀어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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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알라딘 4dx 최고! 진짜 알라딘이니까 4d로 봐야지.카펫타고 날면서 a whole new world를 부를때 정말 바닷바람이 불어와 ㅋㅋ 카펫 무브먼트 의자가 동일하게 구현됨.- 세상 좋아지는 지니 나올 때부터 엄청 신나는데 ♂️ ♂️ ♀️ ♀️의지와 상관없이 나도 같이 춤추고 ♂️ ♂️ ♀️ ♀️ ♂️ ♂️ ♀️ ♀️ 그리고 뭔가가 터질 때마다 향기가 가라앉는데.. 사실 나는 지현씨에게 나는 장미향으로 구별이 안 돼.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향기만 났다.영화 자체가 웃겨요.극장 사람들 다 같이 웃겨요.윌 스미스 쉰 살인데도 그 해에도 화려하고 발랄한 춤원숭이 아브 주저해 주는 정예규여, 알라딘은. 왜 내 지갑을 뺏었어 ;; 손이 눈보다 빨랐어 ⭐⭐⭐⭐⭐(영화 보고 지갑 잃어버림) 평점⭐⭐⭐⭐⭐어쨌든 4d로 안본 사람 정말로 개손되지 말고 보디로 봐주세요. 눈도 오고 바람도 부니까 긴팔을 돌봐주세요. 겨울 장면이 나오는데 너무 추웠고, 마지막 남주여주 키스하고 의자 기울이는 건 왜 웃겼을까.다들 4d 예약 안하고 뭐해요?​​​​

영화 끝나고 지갑 찾는데 1시간 걸려 역전할머니에서 짝빠곰으로 쓰라린 마음을 달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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